2008. 11. 7. 22:22

EPCmagic Mirror

RFID와 Magic Mirror와의 만남을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형태의 신기함과 쇼핑의 즐거움을 주기 위한 시도가 계속해서 있어 왔다.

작년 신세계 백화점에서 가상 Fitting 서비스에 RFID를 이용한 매직 스크린 시범 서비스를 한 적이 있고 독일 메트로 Galeria Kaufhof 에도 RFID Magic Mirror를 설치하여 서비스하고 있다.

2006년 11월에는 홍콩 Mi-Tu 매장에도 유사한 Magic Mirror를 설치하였으며, 최근에는 호주에도 이러한 기술을 선보였다고 한다.

호주 NEC 와 호주 GS1이 합작으로 준비를 하였다고 한다. 이 시스템에 NEC 싱가폴이 프로토타입을 시작하였고, 옷에 부착된 UHF RFID 태그를 거울에 있는 RFID 리더(Alien Technology)가 읽어 들여 이에 해당하는 옷의 정보를 LCD 프로젝터가 투명 오버레이 형태로 거울에 비쳐주게 된다.

인식거리는 약 2미터 정도이며, 향후 휴대폰이나 CD 같은 물건에도 적용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러한 형태는 실제 거울이라기 보다는 키오스크의 새로운 형태라고 보는 것이 맞겠다.

이러한 킬러 애플리케이션들이 자꾸 만들어 져야만 지금 케즘 상태에 빠진 RFID가 살아 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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