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12. 22. 13:33

증강 현실(AR)을 이용한 광고


증강현실 기술을 이용하여 독일의 자동차 광고를 하고 있다. 잡지에 자동차 광고를 싣고 이것을 특정 사이트에 접속한 다음, 집에 있는 컴퓨터의 웹캠으로 비춰 보면 마술처럼 3D 자동차가 화면에 나타나는 것이다. 이를 이리저리 돌려 가면서 자동차 모양을 살필 수 있다.

증강현실을 장점을 제대로 살린 광고 모델처럼 보인다. 앞으로 다른 분야에도 광범위하게 적용되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출처: http://news.joins.com/article/3426538.html?ctg=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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