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1. 24. 17:15

차세대 휴먼 인터페이스

언제 어디서나 존재한다는 컴퓨팅 시스템을 뜻하는 유비쿼터스 (Ubiquitous) 기술은 곧 온라인으로 인식되는 디지털 가상 공간을 현실 공간으로 끌어내린다는 것을 뜻하는 것 같다.

이는 기존에 우리가 진행했던 또는 진행중인 가상현실(Virtual Reality) 기술과는 대응되는 기술인 것 같다.

어쨋거나 유비쿼터스 기술의 가장 핵심은 무엇일까? 그건 바로 디지털 정보를 현실 세계에서 가장 익숙한 방식대로 보여주는 View와 이를 제어하고 통신하는 휴먼 인터페이스 기술의 완성이 아닐까 한다.

내 몸 자체가 마우스의 역할을 하고 화면이 보이는 곳에 직접 명령을 내리는 매우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아래의 영상은 일본 파나소닉 사에서 제공한 차세대 휴먼 인터페이스 영상이다.

영화에서나 보던게 현실로 이루어진 느낌이 어떠신가?




아래의 영상도 어떻게 구현했는지는 몰라도 매우 놀라운 기술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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