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관심'에 해당되는 글 69건

  1. 2010.06.12 Virtual Reality 시네마
  2. 2009.11.30 진정으로 안다는 것 (2)
  3. 2009.02.28 독일 메트로 REAL 퓨처스토어 자동문
  4. 2009.02.28 재밌는 화장실 안내판
  5. 2009.01.02 비즈니스와 인간의 신뢰 정도
  6. 2008.12.17 큰 눈 바늘
  7. 2008.12.14 자기전 독서하기 딱 좋은 책선반
  8. 2008.10.30 국내 IT 개발자들의 현주소 (공공 SI 개발)
  9. 2008.10.27 티스토리 초대권 나눠 드립니다. (10장) - 종료 (70)
  10. 2008.10.21 Matt는 어디에 있는가?
2010. 6. 12. 13:56

Virtual Reality 시네마

아바타의 흥행 이후 영화와 TV 시장에는 3D의 열풍이 엄청나다. 냄새나 환경 정보를 제공하는 4D 극장도 소개가 되고 있는데 미래 영화관의 모습은 어떨까 상상해 본다.




내 생각에 아마도 좀더 영화 내부 현장에 밀착화된 방식도 발전하지 않을까 하고 상상해 본다.
단순히 영화의 주인공을 제3자적 관점에서 관찰하는 영화 관람이 아니라 내가 직접 영화의 주인공이 되어 새로운 레파토리의 인생을 살아 보는 체험을 하는 것이다.

Virtual Reality 헬멧을 쓰고 영화를 보면 내가 주인공이 되어 영화의 사건을 직접 경험하는 것이다. 주인공이 겪는 고통, 어려움, 문제 해결 능력 등을 경험하는 것이다. 제3자적 관찰자 시점이 아니라 1인칭 시점으로 영화를 체험하는 것이다.

가장 큰 문제는 현실과 영화의 구분이 어려울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들어, 매우 무서운 공포 영화를 체험한 후에 정신병을 앓을 수도 있을 것이며, 포르노 사업이 새로운 전환기를 맞을 수도 있을 것이다. 

사람들은 현실과 영화를 구분하지 못해 사회적으로 크고 작은 범죄를 일으키기도 할 것이며 큰 사회 문제가 될 것이다. 

어쩌면 지금 우리가 체험하고 있는 이 사회도 그러한 Virtual Reality 세상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것 아닌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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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1. 30. 20:09

진정으로 안다는 것


子曰 由아 誨女知之乎 知之爲知之 不知爲不知 是知也 -「爲政」

공자 이르되, “유야, 안다는 것을 가르쳐 줄까? 아는 것을 안다고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하는 것, 이것이 아는 것이다”

간단하고 단순한 말이지만 정말 내가 아는 것인지 모르는 것인지 안다는 것은 정말 힘든일이다.

대충 알고 사실은 잘 모르는데도 아는 것으로 착각하고 우긴다든가, 사실은 잘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겸손(?)하여 그냥 넘어가 버려 현실에 안다는 것을 반영시키지 못하는 우를 범하는 일들이 흔하다.

문제는 잘안다고 착각하는 모르는 사람이 목소리가 너무 크고 추진력이 강하다는데 있다.

일에 대한 열정, 추진력, 남과 다르게 생각하는 창의성.
이러한 모든 덕목의 위에 겸손과 경청이란 덕목이 필요하다고 절실히 느끼는 요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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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07 13:24 address edit & del reply

    황입니다. 오랜만에 글 하나 올리셨네요. ㅎㅎ
    잘 지내시죠? 암만 그래도 좋은하루 만드세요.

  2. snowid 2009.12.12 20:00 address edit & del reply

    예 요즘 느낀바가 있어 한자 적었습니다. 요즘 가슴이 많이 답답합니다.. ㅎㅎ

2009. 2. 28. 01:00

독일 메트로 REAL 퓨처스토어 자동문


독일 Krepeld 지역에 Metro REAL 매장에 퓨처스토어를 2008년 8월에 오픈하였다. 여러가지 신기한 기술들을 일반 매장에 선보인 것도 재미있지만 그 어떤 새로운 기술보다 내 눈길을 끄는 흥미로운 것을 하나 발견하였다.




보이는가? 자동문 양쪽으로 뽀뽀하는 두 남녀? 이 둘은 하루에 얼마나 많은 뽀뽀를 할까? 정답은 이 매장에 출입하는 사람 수 만큼... 이 남녀들이 뽀뽀하는 것을 보고 싶다면 메트로 레알 퓨처스토어를 방문하라...

숨어 있는 생활 속의 유머... 독일인들 그들이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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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2. 28. 00:52

재밌는 화장실 안내판


독일 프랑크푸르트 중앙역 근처의 Movenpick 호텔의 1층 화장실에는 재밌는 유머가 숨어 있다. 다음 동영상을 보자.



사람이 걸어 들어 오면 화장실 입구에 다달았을때 남녀 화장실을 각각 손으로 가리키는 모델들이 갑자기 나타나 안내한다. 정말 직관적이지 않는가?


화장실의 남자 소변기에는 웃으면서 구경(?)하는 여자가 기다리고 있다.
여자 화장실에는 못들어 가봤지만 아마도 구경하는 변태(?)스런 남자가 있지 않았을까?


이 소변기는 메트로 매장에 설치 되어 있는 건데 소변기에 자세히 보면 파리 한마리가 앉아 있는데, 진짜 파리는 아니고 그림이다. 왜 이런 파리를 소변기에 그려 두었냐면 남자들이라면 잘 알 것이다. 남자의 사냥 본능을 자극하여 파리를 맞추게 된다.

그렇다면 효과는? 그렇다. 정조준을 통해 소변이 튀는 것을 막자는 것이다.

독일인들은 딱딱할 것이라는 선입견을 이런 생활속의 작은 유머 속에서 깡그리 씻어 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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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 2. 09:30

비즈니스와 인간의 신뢰 정도


흔히들 비즈니스의 세상은 냉혹한 약육강식의 세상이라고들 한다. 그래서인지 일을 하다 보면 서로를 속이고 헌담하고 남을 믿지 못하는 것이 당연한 것으로 여겨지는 것 같다.

이러한 상황을 아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마치 포커 게임을 하듯이 즐기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순진하기 이들데 없이 전혀 이런 환경에 적응 못하는 사람들도 많다. 주로 어릴때부터 부모님이나 어른들 말 잘 듣고 모범생으로 교과서에서 배운데로만 행하는 사람 중에 이런 사람들이 많다. (대체로 이런 사람들은 부부간에 갈등도 많다. 융통성 없이 교과서적인 생각으로 고부 갈등을 유발시키기도 하고 복잡 미묘한 남녀 관계를 이원론적으로 해석하려는 경향 때문에)

전자처럼 항상 모든 사람의 겉과 속을 다른 것으로 판단하고 자신을 숨기고 남의 속내를 파악하기 위해 신경쓰며 남을 일단 불신하는 자세와, 후자의 경우처럼 내가 그러는 것처럼 남을 일단 믿고 시작하는 자세 둘중에 어떤 것을 선택할 것인가?

나는 대체로 맥그리거의 Y-이론을 믿고 싶다.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적당한 동기만 충족되면 알아서 자신을 위해서 그리고 조직을 위해서 열심히 하는 특성이 있다고 믿는다. 물론 모든 사람들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 대체로 말이다. X-이론에 입각하여 남을 믿지 않고 감시하고 관리하고자 노력하면 도리어 반발때문에 더욱 제어하기 힘든 상황이 만들어 지며 감시를 위한 감시가 이루어 질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생각한다.

언젠가 개인적으로 잘 알고 있는 사람과 비즈니스 적으로 경쟁을 하다가 그 사람이 이기고 내가 진 적이 있다. 이후에 그 사람이 일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나는 개인적인 친밀감으로 인해 도와주려는 생각에 이런 저런 것을 준비해서 이런 식으로 일을 진행하라고 조언을 해준적이 있다. 하지만 그것을 받아 들이는 사람은 내가 일을 방해하는 것으로 판단했나 보다. (내 조언을 받아 들이지 않고 결국엔 우려했던 결과를 얻게 되긴 했지만)

이런 일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난다. 어떤 일을 수행하면서 고객의 입장에서 가장 좋은 일을 미리 생각해서 해주려고 하면 고객은 거부한다. 고객은 나의 이익을 위해 자신에게 손해 끼칠 일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조금만 적극적으로 생각해 보면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잘 알텐데 이렇게 생각하기까지는 꽤 오랜 시간과 여러번의 시행착오를 거쳐야 한다.
처음에 남을 믿을 수 있다는 생각의 틀을 깨기까지가 너무 오래 걸리기 때문이다.

물론 사람들이 이렇게 행동하게 된 것은 그만큼 상대를 기만하고 속이는 일이 많았기 때문일것이다. 그것이 곧 비즈니스라고 교육하면서 말이다.

자세를 조금만 바꿔서 남의 말을 일단 경청하는 자세. 이것만 제대로 훈련되면 세상을 좀더 편안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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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2. 17. 19:32

큰 눈 바늘


어릴적 할머니의 노안을 대신해서 바늘에 실을 꽤어 드린 기억들이 한번 정도는 있을 것이다. 어느덧 나도 나이를 먹어 내가 바늘에 실 꽤기가 역시 힘들어 졌을때 인생무상을 아마 심하게 느끼게 될 것 같다. 물론 아직은 그 정도는 아니지만...

그런 경우를 방지하기 위한 대비책이 나왔다. 아래 그림을 보면 안다.



작은 바늘 구멍에 왜 힘들게 실을 꽤려고 노력해야 하는가? 바늘의 구멍을 넓히면 되는데... 왜 우리는 이 단순한 생각을 그동안 못해왔던가? 정말 단순한 발상의 전환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또하나의 사례.
디자이너 우문형씨의 작품이다.





이제 잘하면 부자도 쉽게 천국에 갈 수 있을지 모른다. 낙타도 바늘 구멍을 쉽게 통과할 수 있을지 모르니까...

<출처: http://www.yankodesign.com/2008/12/16/big-eye-nee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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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2. 14. 11:26

자기전 독서하기 딱 좋은 책선반

Lili Light 라고 침대 머리맡에 설치하면 정말 좋은 독서용 전등과 책 선반이다.

머리 위에 바로 전등이 있고 책을 몇권 놓을 수 있는 선반을 겸한다. (사실 침대 위 머리맡에는 자기전 간단하게 읽을 책 몇권 정도만 있지 않은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진짜 아이디어는 여기 부터인거 같다. 책 보다가 잠이 와서 자려고 하면, 일단 책 읽던데까지 표시해 둘 필요성이 있을 것이다.

아리 사진처럼 책을 선반위에다 올려둔다. 이렇게 하면 책 읽던 부분이 표시도 될 뿐 아니라
전등이 꺼진다. (작은 아이디어가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또하나의 사례...)

더군다나 전등은 삼각형 갓 모양이 자연스럽게 형성이 되기 때문에 옆 사람에게 영향을 주지 않고 자기 머리 위로만 불빛이 떨어 질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격은 119 유로 라고 한다. 사고 싶은 사람은 이곳을 방문해 보시길.

<출처: http://www.trendbird.co.kr/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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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0. 30. 09:13

국내 IT 개발자들의 현주소 (공공 SI 개발)

IT 개발, 특히 공공 SI 개발의 경우 비인간적인 대우와 말도 안되는 환경으로 말로만 IT 강국인 우리나라에서 많은 개발자들이 피를 흘리고 있다.

그래서 조금만 머리 좋은 개발자들은 서둘러 이민을 떠나고 정말 실력 좋은 개발자들은 식당을 차리겠다는 꿈을 키우고 있나 보다.

서울시 의회 전자회의 시스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개발자가 폰트를 시키는 대로 바꾸지 않았다고 폭행을 당했다고 한다. 딴나라에서도 이런 일이 발생할까?

정말이지 말도 안되는 이야기라 널리 알려야 겠기에 퍼왔다.
아래 사이트에 댓글을 보면 서울시 교통 시스템 오픈할 당시 개발자들을 일렬로 세워놓고 뺨을 때렸다는 얘기도 있다.

http://www.devpia.com/maeul/contents/detail.aspx?boardid=69&maeulno=28&no=11212

--------------------- 데브피아 원문 ---------------------------------------------

서울특별시의회 전자회의시스템 프로젝트 프로그램 개발자 폭행사건


이 글을 올리게 된것이 너무 힘들다...대한민국의 개발자들에게 알리고 싶댜.

 

 

사건일시: 2008년 10월 23일 12시10분경

사건내용

 

2008년 서울시의회 176회 2차 본회의가 있는 날이다. 이 글의 개발자는 폭행 당한 개발자 당사자이다.

개발자는 평소대로 개발실에서 대기하고 있었다. 12시경 전화가 울렸다. 김* 주임이 의사과장이 의장용 프로그램의 버튼 인식 방식을 변경하라고 했다는 것이다. 즉 버튼을 눌렸을 경우 바로 다음 시나리오로 진행하는 것과 시간을 조금 빨리 변경해 달라는 것이다. 프로그램을 수정하기엔 본회의가 열리기 2시간 전이라 위험하고 테스트 시간이 부족하였다. PM에게 전달하니. PM이 김* 주임에게 시간이 부족하고 위험하니 혹시 발생할 위험성에 대한 책임으로 문서로 처리하여 주면 프로그램을 수정하여 주겠다고 전했다. 이에 의사팀장이 PM을 잠깐 만나자는 연락이 왔었지만 PM이 자리에 없었다. PM이 자리에 와서 의사팀장이 만나자는 내용을 전달 했다. 이때 본회의장 시나리오 담당자에게 연락이 왔다. 잠깐 내려오라는 것이다. 개발자는 혹시 다른 지원할 것이 있는 것으로 인식하고 내려갔다. 본회의장에 내려가니 의사과장은 의장 프로그램을 보고 있고 의사과 직원들15명 이상이 의원석에 앉아 있었다. 시나리오 담당자는 예전에 얘기된 의장프로그램 폰트 사이즈 크기가 왜 수정되지 않은 지 의사과장에게 다시 설명 해 달라는 것이다. 순간 의사팀장이 들어 왔다.

누가 하지 말랬어? 하고 개발자에게 물었다. 개발자는 순간 아무런 얘기는 하지 못했다.

그때부터 폭행은 시작되었다.

구두발로 개발자의 무릎을 두번 차고 다음 복부를 발로 차고 옆구리를 돌려차기 하였다. 아무도 말리는 사람 없었다. 잠시 후 누군가가 와서 의사팀장을 말렸다.

개발자는 너무 황당하여 아무런 대항도 하지 않고 본회의장에서 나왔다.

의사과장은 그냥 지켜보고만 있었다. 개발자가 폭행은 당하고 있는 데로 당연하듯 쳐다보고만 있었다. 그 많은 의사과 직원들(남직원4명이상,여직원 10명이상)이 보고 있는 가운데 폭행을 당했다.

개발자는 바로 개발실로 올라가 PM에게 현재 상황을 전달하였다. PM은 어떻게 이런 경우가 있냐며 개발자를 본회의장으로 데려 갔다. 의사과장은 단상 앞에 있었다. PM이 얘기 했다. 어떻게 개발자를 폭행 할 수 있냐고, 이때 의사팀장이 나왔다. 싸우겠다는 태도처럼 PM앞으로 나오자 다른 직원 두 사람을 말렸다. 의사과장 왈 지시대로 했으면 이런 일은 없을 거냐며 얘기했다. 즉 이 모든 폭행사실을 보고 있었던 것이다.

본회의장을 나왔다. 다른 의사과 직원과 팀장들이 같이 나왔다. 참아달라고 했다. 너무 억울했다. 112에 신고 하였다. 경찰 2명이 왔다. 본회의장에 들어 가려고 하니. 의사과 * 팀장이 말렸다. 경찰이 못 들어 갈 일이 없다고 하였다. 3번 이상 경찰과 실갱이 벌였다. 경찰이 본회의장에 들어갔지만 폭행한 팀장이 없었다. 다른 팀장에게 사무실로 가자고 하였다.

폭행한 팀장은 사무실에 있었다. 다른 직원들은 점심시간이 되어 본회의가 열릴 때 시켜먹는 도시락을 먹고 있었다.

경찰이 팀장을 불러 사무실을 밖으로 나왔다. 이때 남직원들이 같이 나왔다. 경찰이 현행범으로 체포한다고 하자 옆에 팀장들이 오늘 본회의가 있으니 본회의 끝나고 진해하면 않되겠나며 얘기했다. 개발자는 어이없다. 그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맞은 것도 억울 한데.

경찰이 내 의사를 물었다. 일단 개발자는 양보했다. 본회의 끝나면 이 폭행사건을 고소하겠다고 했다. 경찰은 물러갔다.

개발실로 갔다. 너무 황당하고 당황스럽다.

 

여기까지 2008년 10월23일 서울시의회 프로그램 개발자 폭행사건의 내용이다.

글을 쓰고 있지만 아직도 다리와 복부쪽이 통증이 심하다.

신체적 아픔은 참을 수 있지만 정신적 충격은

 

개발경력 8년이상 지금과 같은 경우는 처음이다.

이에 이 비통한 사실을 IT강국이라는 대한민국 현실을 전 세계에 알리고 싶다.

 

현재 서울시의회에서 의원들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개발자의 땀과 노력이 아닌 폭행으로 흘려진 개발자의 피와 얼룩진 시퍼런 멍으로 만든 프로그램이란 것을 꼭 알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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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0. 27. 22:24

티스토리 초대권 나눠 드립니다. (10장) - 종료

티스토리 초대권이 10장 정도 있습니다.
댓글에 이메일 주소 남겨주시면 초대권 발송해 드리겠습니다.

티스토리 정책에 의거하여,

"초대장을 원하시는 분들은 본 포스트의 댓글을 통하여 본인의 블로그 운영 목적을 밝히고, 또한 이메일 주소를 꼬옥 남겨주셔야 합니다."

위 내용을 지켜주지 않으시면 초대권 발송을 해 드리지 못함을 양해 바랍니다.
선착순 10분께 보내드립니다.

스팸블로그는 신고 처리하겠습니다.

그리고 한달 정도 지나서까지 블로그를 개설하지 않으시면 다른 분을 위해 회수하겠으니 이 점도 유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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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10.28 09:47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snowid.tistory.com BlogIcon 한재종 snowid 2008.10.28 10:43 신고 address edit & del

      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규정상 블로그 개설 목적을 남겨 주셔야 초대할 수 있습니다

  3. 2008.10.28 09:57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2008.10.28 10:38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2008.10.28 10:50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snowid.tistory.com BlogIcon 한재종 snowid 2008.10.28 10:51 신고 address edit & del

      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규정상 블로그 개설 목적을 남겨 주셔야 초대할 수 있습니다

  6. 2008.10.28 10:59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7. 2008.10.28 11:00 address edit & 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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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snowid.tistory.com BlogIcon 한재종 snowid 2008.10.28 12:56 신고 address edit & del

      혹시 티스토리 가입하시고 초대장 요청하시는 거라면 위에 말씀드린 규정에 따라 요청 부탁드립니다.

  8. 2008.10.28 11:04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snowid.tistory.com BlogIcon 한재종 snowid 2008.10.28 12:54 신고 address edit & del

      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규정상 블로그 개설 목적을 남겨 주셔야 초대할 수 있습니다

  9. 2008.10.28 11:09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snowid.tistory.com BlogIcon 한재종 snowid 2008.10.28 12:53 신고 address edit & del

      예, 저도 자주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글 많이 남겨주세요

  10. 2008.10.28 13:15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1. 2008.10.28 14:02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2. 2008.10.28 14:26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3. 2008.10.28 14:41 address edit & 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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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08.10.28 15:00 address edit & 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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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08.10.28 15:20 address edit & 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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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08.10.28 15:29 address edit & 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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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08.10.28 16:03 address edit & 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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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08.10.28 16:19 address edit & 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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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08.10.28 17:41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1. 2008.10.28 18:39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08. 10. 21. 16:09

Matt는 어디에 있는가?

Matt 라는 32살 먹은 호주인이 있다. 2003년 그는 직장을 때려치고 전세계를 돌아 다니게 된다. 다니는 곳마다 이상한 춤을 추면서 이를 비디오에 담아 인터넷에 올렸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내용 같긴 하지만..)

절대로 잘 추지 못하는 우수꽝스러운 춤을 추면서 전세계를 돌아 다니는 것이다. 2006년도에만 6개월 여행동안 7대륙 39 나라를 돌아 다녔다고 한다.

아래 그의 춤을 감상해 보자. 재밌는 것은 처음에는 그 혼자서 춤을 추었지만 2008년 최신작에는 그의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몰려 들어 같이 춤을 춘다는 것이다. 서로 다른 문화와 다른 나라의 사람들이지만 이 작은 춤사위에 모두가 동참하여 한 마음이 될 수 있다는 것이 큰 감동이다. (우리나라도 나온다.)

세상은 여전히 아름다운 모양이다.
서로의 지식과 근본은 달라도 이렇게 가장 기본적인 인간이 좋아하는 하나의 몸동작만 있으면 결국 우리는 같은 존재이고 얼마든지 친하게 지낼수 있다는 교훈을 주는 것 같다.

현재 Matt이 어디 있는지는 Matt의 홈페이지를 방문해 보시길...

<참조: http://bobbyryu.blogspot.com/2008/10/boom-de-ya-da.html>


 <Dancing 2005>

<Dancing 2006>


<Dancing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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