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관심'에 해당되는 글 131건

  1. 2009.12.12 주객 전도 (2)
  2. 2009.07.15 I'm back (3)
  3. 2009.05.14 물류센터의 자율형 네트워크 로봇
  4. 2009.04.04 뇌파로 움직이는 로봇
  5. 2009.03.22 터치 스크린에서 깊이를 구분하여 레이어 정돈 방법
  6. 2009.03.16 한꺼번에 만져라. 모두 다 반응하리라
  7. 2009.03.16 메트로 레알 퓨처스토어 - 지향성 스피커
  8. 2009.03.16 메트로 레알 퓨처스토어 - 안내 로봇
  9. 2009.03.16 메트로 레알 퓨처스토어 - MSA (Mobile Shopping Assistant)
  10. 2009.03.16 메트로 퓨처스토어 생선 매장
2009. 12. 12. 20:21

주객 전도


오랫동안 열심히 일한 우리 가족은 모두의 휴식을 위해 여행을 가기로 하였다.

제주도를 여행지로 정하고 짐을 싼다.
제주도에 도착하면 우도에도 가보기로 하고 테디 박물관에도 가보자. 성산 일출봉도 좋겠지...
잠은 어디에서 잘것이며, 무엇을 먹을건지도 고민한다.
꼼꼼하게 이것저것 준비하였다.

자 그럼 무엇을 타고 떠날까?
공항까지는 차를 타고 다시 비행기 타고 가서 차를 렌트해야 하면 너무 번거로우니
그냥 집에서 곧바로 차를 타고 갈 수 없을까?
요즘에는 자동차의 성능과 기능이 많이 향상되었다고 하니 말이야.
네비게이션도 요즘은 좋잖아? 제주도까지 잘 안내해줄거야.

가족중에 한명이 차에 대해 열심히 공부해서 거리상으로 계산을 해보니
서울에서 제주도까지 충분히 갈수 있다고 아버지를 열심히 설득하였다.
지금까지 아무도 차만 타고 서울에서 제주도까지 간 사람은 없었지만
그것이 우리에게는 더욱 매력적인 모험을 선사해 줄거야. 재밌겠는데...

이윽고 지금까지 존재하지 않은 튼튼하고 멋있는 캠핑카를 준비해서
여행을 떠났다. 모든 것은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하지만....

아뿔싸, 부산에 도착해 보니...
깨닫는 것이 있었다. 제주도까지는 바다를 건너야 하고 자동차는 바다를 건널수 없다는 사실을.
그때부터 우리 가족은 결심한다. 언제나 어려움을 우직하게 뚫고 지나온 우리 가족은
바다를 건널 자동차를 만들기 시작한다.

그냥 여기서 자동차를 배에 싣고 가면 되지 않느냐, 비행기를 타고 가면 되지 않느냐 하는
여행사의 이야기는 모두 무시하였다. 우리에게는 제주도까지 가는 자동차를 만드는 목적이 있었으므로...

가만... 우리 원래 목적이 자동차 만드는게 목적이었던가? 휴식을 위한 여행 가는게 목적 아니었던가?

'기술 관심 > RFID'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객 전도  (2) 2009.12.12
I'm back  (3) 2009.07.15
2009년에 주목해야 할 ‘RFID’ 기술들  (0) 2009.01.08
RFID의 기술 개발 바램  (0) 2009.01.02
유비쿼터스 환경에서의 개인정보 보호 기술 - 퍼온글  (1) 2008.12.01
EPCmagic Mirror  (0) 2008.11.07
Trackback 0 Comment 2
  1. 2009.12.17 10:51 address edit & del reply

    그까짓것.. 제주도 가는 차 만들어 버리세요.그래도 제주도는 갈생각이 있다는게 희망이랄까요...말이 안되겠지만 조금 느긋해 지시는 것도 좋은 대응일수 있겠네요.
    힘내시라고, 한줄 적어 봅니다.

  2. 2010.03.22 10:37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09. 7. 15. 00:10

I'm back


마지막 포스트를 올린지 언젠지 기억도 없다.

최근에 또하나의 실패작(?)으로 끝난 (개인적으로) RFID 프로젝트를 마치고
이제야 겨우 정신을 좀 차릴 수 있게 된 것 같다.

오래전에 약속한 실패 경험의 공유를
조만간에 한번 풀어 볼까 한다.

'기술 관심 > RFID'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객 전도  (2) 2009.12.12
I'm back  (3) 2009.07.15
2009년에 주목해야 할 ‘RFID’ 기술들  (0) 2009.01.08
RFID의 기술 개발 바램  (0) 2009.01.02
유비쿼터스 환경에서의 개인정보 보호 기술 - 퍼온글  (1) 2008.12.01
EPCmagic Mirror  (0) 2008.11.07
Trackback 0 Comment 3
  1. Favicon of http://zlkint.livejournal.com BlogIcon Zen 2009.08.15 12:04 address edit & del reply

    Hi Jayjay,

    It's been such a loooong time.

    How are you? :)

    • snowid 2009.09.14 11:26 address edit & del

      Hello Zen,

      REALLY NICE to see you here.
      I've been VERY VERY busy these days, even I can't drop by my blog.

      Missing your voice.

  2. snowid 2009.11.30 19:51 address edit & del reply

    실패한 프로젝트 이후에 또다른 거대한 실패 프로젝트로의 투신... 약속은 물건너가고...

2009. 5. 14. 22:45

물류센터의 자율형 네트워크 로봇

물류센터는 대형 창고를 말한다. 특히 대형 유통 회사의 물류센터를 가 보면 수많은 납품 업체들의 배송 업체들이 수많은 물건들을 실어 오고 분배하고 또 수많은 트럭들이 그것들을 실어 나른다. 창고에는 또한 많은 물건들이 쌓여 보관되고, 이것들을 다시 찾아서 내 보내는 작업들을 한다. 매우 복잡하고 많은 인력들이 소요되며 무거운 물건들을 이동해야 하는 힘든 작업 공간이다.

이러한 물류센터에 로봇을 이용한 곳이 있다. 저가의 노동을 이용하는 대부분의 창고 업무에 이러한 로봇들이 얼마나 효용성이 있을지는 의문이지만 무척 흥미로운 시도임에 분명하다.



출처: http://blog.paran.com/hitech/31071527

'기술 관심 > Robot'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물류센터의 자율형 네트워크 로봇  (0) 2009.05.14
뇌파로 움직이는 로봇  (0) 2009.04.04
2족 보행 로봇 역사 (퍼온글)  (0) 2008.11.15
물고기 밥주는 로봇  (0) 2008.07.01
진짜 아이언맨  (0) 2008.06.15
로봇 의자  (0) 2008.06.15
Trackback 0 Comment 0
2009. 4. 4. 23:36

뇌파로 움직이는 로봇

언제나 그렇듯이 인간이 상상하는 것은 결국은 이루어지나 보다. ASIMO로 유명한 혼다가 시마즈 제작소와 공동으로 인간의 뇌파로 로봇을 조종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였다.

이제 인간의 생각을 다른 사람 머리속으로 Copy 하는 기술만 개발되면 뇌파 통신에 대한 나의 상상이 모두 이루어 질 것 같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사이트를 참조하기 바란다.

http://blog.paran.com/hitech/31166479

'기술 관심 > Robot'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물류센터의 자율형 네트워크 로봇  (0) 2009.05.14
뇌파로 움직이는 로봇  (0) 2009.04.04
2족 보행 로봇 역사 (퍼온글)  (0) 2008.11.15
물고기 밥주는 로봇  (0) 2008.07.01
진짜 아이언맨  (0) 2008.06.15
로봇 의자  (0) 2008.06.15
Trackback 0 Comment 0
2009. 3. 22. 15:05

터치 스크린에서 깊이를 구분하여 레이어 정돈 방법

멀치 터치 스크린에서 여러 컨텐츠를 다루면서 아쉬운 점이 어떤것이 앞으로 오고 어떤 것을 뒤로 보내고 하는 등의 레이어 구분이 어렵다는 것을 느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논문으로 내가 즐겨 구독하는 UxFactory.com 의 김유민 이란 분이 다음과 같은 논문을 소개하여 이곳에 펌질을 해왔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링크를 참조하시길...

출처: http://uxfactory.com/578
Trackback 0 Comment 0
2009. 3. 16. 21:04

한꺼번에 만져라. 모두 다 반응하리라

구로에 있는 신세계 I&C 1층 유비쿼터스 체험관에 와인을 테마로 한 몇가지 새로운 유비쿼터스 솔루션을 구현하여 전시하였다.

여러번 포스트하여 소개한 바 있는 마인드스톰의 i-Wall 의 새로운 버전으로 Rear 투사 방식으로 작동하는 멀티터치 Surface Computing 솔루션을 소개한다. 한국 마인드스톰 엔지니어들이 국내에서는 최초로 62인치 대형 화면으로 구현한 신개념 멀티터치 방식이다. 아래 동영상들을 참조해 보자.



일반적인 멀티터치 서피스 방식과 마찬가지로 한번에 여러명이 동시에 이 화면을 이용할 수 있으며 직관적인 터치 방식을 사용하여 두손으로 화면을 크게 또는 작게 만들 수 있으며 화면을 던지는 동작도 구사할 수 있다. 여러개의 동영상을 한꺼번에 플레이할 수도 있다.



다양한 와인 정보를 보여주는 컨텐츠 영상이다.




잘 알려진 바와 같이 이러한 멀티터치 방식의 UI 가 차세대 (혹은 현재의) 주력 인터페이스 방식이 될 것이라고 믿어진다. 아직은 생각 그대로의 정밀한 동작은 조금 미흡한 듯 하지만 조만간 그런 문제점들은 해결될 것 같다. 테이블 형태로 구현된 마이크로소프트의 Surface Table이 국내에도 몇번 소개된 바 있지만 이 제품은 벽면을 사용하여 공간만 허락한다면 얼마든지 크기를 크게하여 새로운 형태의 KIOSK나 광고 스크린으로 사용되어 사람들과 인터랙티브한 방식으로 정보를 제공해 주는 형태로 응용할 수 있을 것이다.
Trackback 0 Comment 0
2009. 3. 16. 14:38

메트로 레알 퓨처스토어 - 지향성 스피커

메트로 레알 매장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중에 하나가 지향성 스피커이다. 음반 매장에서 주로 헤드폰을 제공하여 고객들이 음악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메트로 레알 매장에서는 지향성 스피커를 활용하여 고객이 특정 장소에 들어서면 판매 홍보를 위한 음악을 들려준다. 이 음악은 바로 옆 장소에서는 잘 안들리고 해당 지역에 들어서면 그 사람 머리위로만 소리가 쏟아진다.

음반 매장의 모습이다. 바로 이 곳에 서면 음악이 들린다.

천정에 매달려 있는 지향성 스피커들의 모습이다.

또 다른 형태의 지향성 스피커 설치 모습이다.


실제 지향성 스피커 소리가 어떻게 들리는지 동영상으로 감상해 보자. 카메라를 들고 해당 지역을 들어 왔다 나감에 따라 소리가 어떻게 들리는지 확인하기 바란다.



다음은 지향성 스피커의 또다른 응용 예이다. 매장은 보통 음악을 틀어 주어 매우 시끄러운 경우가 많다. 이 곳은 TV를 판매하는 가전 매장인데, 주위의 음악 소리때문에 TV 소리가 제대로 들리지 않아 불편한 경우에 지향성 스피커를 이용하여 이를 해소한 사례이다. 역시 카메라를 들고 TV 앞에 접근했을때와 다시 나갈때 TV 소리에 귀기울여 감상해 보기 바란다.
Trackback 0 Comment 0
2009. 3. 16. 14:03

메트로 레알 퓨처스토어 - 안내 로봇

메트로 레알 매장의 또하나의 명물이 있다. 바로 Ally 와 Roger 이다. 내가 매장을 방문했을때는 Ally가 집(?)에서 충전하며 대기하고 있었다. Roger는 일나가고.

Ally와 Roger는 서로 번갈아 가며 일나간다고 한다. 이들은 자율형 이동 로봇이며 퓨처스토어 매장의 안내를 담당하고 있다. 정해진 기본 동선을 다니면서 음성으로 매장에 대한 안내를 해주고 로봇 앞에 부착된 단말 화면을 통해서 부가적인 정보를 터치 화면을 통해 알아 볼 수도 있다.





로봇 사방에 설치되어 있는 초음파 센서의 모습이다. 이것으로 장애물(사람이나 다른 매장 집기 등)을 회피해 가며 그 넓은 매장을 정말 자유롭게 돌아 다닌다.

처음에 충전중인 Ally만 봐서는 혼자서 자유롭게 돌아 다닌다는 말을 믿지 않았다. 한정된 일부 공간만 다니리라 예상했었는데 매장 견학이 끝나고 혼자 매장을 돌아 다니다가 결국 Roger를 만나고야 말았는데, 정말 놀라왔다. 말그대로 자율 주행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물론 정해진 동선이 있다고는 하나 그 혼잡하고 넓은 매장을 쇼핑하는 사람들에게 전혀 방해를 주지 않고 10대 고객들을 팬으로 몰고 다니면서 잘도 매장 안내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우리나라 마루와 아라 로봇도 이렇게 이족보행으로 다녀주면 좋으련만...
Trackback 0 Comment 0
2009. 3. 16. 13:23

메트로 레알 퓨처스토어 - MSA (Mobile Shopping Assistant)

2003년에 Extra 매장에 설치된 퓨처스토어에서는 PSA (Personal Shopping Assistant) 라는 개념으로 스마트 카트(Smart Cart) 를 선보였었지만, 레알 매장에서는 휴대폰을 이용한 Mobile 쇼핑 도우미를 제공하고 있다.

매장의 안내 데스크에 가면 휴대폰을 대여해 주기도 하고, 고객의 휴대폰을 통해 소프트웨어 설치만 하면 곧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아래 사진에서 볼 수 있는 바와 같이 쇼핑 도우미 프로그램이 설치된 휴대폰에 다음과 같은 메뉴가 나타난다.

MSA가 제공하는 기능은 대략 다음과 같다.
- 블루투스를 이용한 광고
- 상품 정보 제공
- 장바구니 기능으로 빠른 계산 처리


MSA를 쓰기 위해서는 우선 카트에 있는 바코드를 먼저 읽어 주어야 한다. 이유는 카트에 실릴 상품 정보와 매핑한다는 개념이 될 수도 있겠지만 반드시 그런건 아니고 매장 정보를 매핑한다는 것이 더 정확한 이유라고 한다. 어느 매장에서 사용하느냐에 따라 POS (Point Of Sales) 시스템과 연동하여 각 매장마다 달라지는 상품의 가격 정보를 제대로 제공하기 때문이다. (모든 매장의 상품이 같은 가격을 갖지는 않는다. 특정 행사나 이벤트 등에 따라 가격 정보가 수시로 변동되기도 한다. 그것만 잘 알고 있으면 싼 제품을 찾아 다니며 살 수도 있다.)

상품의 바코드를 읽는 것은 사진에서 보는 것 같은 카메라 모듈을 사용한다. 요즘 왠만한 휴대폰에는 카메라가 다 있으니 말이다.

상품에 부착된 바코드를 인식하여 상품 정보를 조회하는 모습이다.

매장 입구에 설치된 안내판 근처를 지나가면 블루투스를 이용해서 특가 상품 정보등의 광고를 제공한다. 이를 이용하여 할인 쿠폰을 다운 받을 수 있다.

매장 출구쪽에는 사진과 같은 SCO (Self Check Out) 기계들이 있다. 휴대폰에서 생성된 장바구니 목록을 확인하여 대표 바코드가 생성되면 이를 이 SCO에 인식하면 일일이 상품을 인식하지 않다라도 한번에 계산이 가능하다. 참고로 이 SCO는 지문 인식 기능이 있어서 내 계좌 정보에 지문을 등록해 두면 별도 지갑이 없더라도 계산이 가능하다.

휴대폰을 이용하여 상품 정보나 가격 정보와 연동될때는 통신 비용이 발생한다. 이 비용은 고객이 지불해야 한다고 한다. 그리 큰 금액은 아니라서 고객의 저항이 크지 않을거라고 얘기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아마도 상황이 많이 다르지 않을까?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분명히 장점은 많은 것 같지만 이 서비스를 사용하는데 추가 비용이 든다고 하면 사용할 의향이 있으신지?
Trackback 0 Comment 0
2009. 3. 16. 12:51

메트로 퓨처스토어 생선 매장

독일 메트로 레알 퓨처스토어의 생선 매장의 모습이다. 독일은 기본적으로 우리나라와 달리 손님들이 생선 코너에 가까이 접근하는 것을 싫어한다고 한다. 바로 생선 비린내 때문이다. 그래서 코너 안쪽에 깊숙이 생선을 진열하고 손님들이 서 있는 곳에는 생선 비린내가 나지 않고 향수 냄새가 나도록 되어 있다. (그렇다고 자극적인 향수 냄새는 아니고 생선 비린내가 느껴지지 않도록 하는 정도이다.)

그리고 기술적으로 몇가지 흥미로운 장치를 해두었다.

생선 코너의 전경이다.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활어가 진열된 것은 코너 깊숙히 전시되어 있다.

손님이 생선을 보기 위해 접근하면 머리위에 설치된 지향성 스피커를 통해 바다 소리가 들리도록 했다. (파도 소리도 들리고 기러기 우는 소리도 들린다.)

지향성 스피커는 메트로 레알 매장에서 주요 기술로 여러 곳에 활용하고 있는데, 지향성 스피커란 일반 스피커와는 달리 스피커가 설치된 좁은 공간에 들어가야만 지향적으로 소리가 들리는 장치를 말한다. 초음파를 활용하여 가청 주파수로 바꾸면서 음성의 직진성을 높이는 기술이라고 한다. 일반 스피커에 비해 그리 좋은 품질의 소리를 내지는 못하지만 시끄러운 매장에서 특정 장소에서만 소리가 들리는 기술은 정보 알림의 집중성을 높여 준다는 의미에서 매우 좋은 기술인 것 같다.



인터랙티브 디스플레이 장치를 이용하여 매장 앞에는 물고기가 뛰어 놀고 있다. 밝은 조명의 매장이고 바닥이 또한 밝은 색이기 때문에 그리 선명하게 보이지는 않지만 (특히 사진을 찍으니 더더욱 그렇게 보이는 것 같다.) 고객들의 흥미를 끌기에는 충분한 정도 였다.

물을 밟으면 파문이 일면서 실제 연못을 밟는 듯한 느낌을 제공하고 물고기들이 몰려 오는 효과를 구현하였다.



천정에 설치된 빔 프로젝터와 동작 인식 모듈이다. 두개의 빔 프로젝터를 거울로 반사하여 투영하는 방식을 사용하였다.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