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랙티브 스크린'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9.03.22 터치 스크린에서 깊이를 구분하여 레이어 정돈 방법
  2. 2009.02.14 휴대형 인터랙티브 스크린
  3. 2008.11.14 인터랙티브 거울 (2)
  4. 2008.10.23 Microsoft Sphere
  5. 2008.10.02 신세계 백화점 iWall 또다른 컨텐츠 모습
  6. 2008.09.21 유통 매장에 실제 적용된 인터랙티브 솔루션
  7. 2008.07.25 인터랙티브 솔루션 데모 영상
  8. 2008.07.22 인터랙티브 솔루션
2009. 3. 22. 15:05

터치 스크린에서 깊이를 구분하여 레이어 정돈 방법

멀치 터치 스크린에서 여러 컨텐츠를 다루면서 아쉬운 점이 어떤것이 앞으로 오고 어떤 것을 뒤로 보내고 하는 등의 레이어 구분이 어렵다는 것을 느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논문으로 내가 즐겨 구독하는 UxFactory.com 의 김유민 이란 분이 다음과 같은 논문을 소개하여 이곳에 펌질을 해왔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링크를 참조하시길...

출처: http://uxfactory.com/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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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2. 14. 20:36

휴대형 인터랙티브 스크린


대형 화면으로 인터랙티브 스크린을 제공해주는 사례를 몇번 소개한 적이 있었는데 이를 휴대형으로 만들어 전혀 새로운 방식으로 구현해 주는 사례가 소개 되었다.

유비쿼터스 기술로 유명한 MIT의 Media Lab에서 소개한 기술인데, 백문이 불여일견. 다음 영상부터 감상해 보자.



몸에 부착된 작은 빔프로젝터를 통해 영상을 투사하고 카메라로 멀티터치 센싱 정보를 인식한다. MIT Media Lab은 입는 컴퓨터 (Wearable Computer)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해왔는데, 가장 앞선 형태의 성과물을 보인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최근에 휴대가 가능한 작은 빔프로젝터가 많이 소개되고 있고 그 기능 또한 뛰어난 것으로 보아 상용화도 그리 어렵지 않은 것 같다는 기대를 가지게 한다. 다만 여기에 보이고 있는 것보다 좀더 작은 형태의 발전이 이루어 져야 정말 컴퓨터를 입고 다닐 수 있지 않을까?

물론 아래에 소개한 서비스들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기기의 문제만이 아니고 네트워크 기술과 서비스 인프라 구성등 준비해야 할 것이 많을 것이다.


시스템 구성이다. 영상을 투사하는 빔 프로젝터와 손에 낀 칼라 마커를 감지하는 카메라로 구성되어 있다.


손으로 프레임을 만드는 제스처를 취하면 사진을 찍은 서비스를 제공해 줄 수 있다. (정말 괜찮은 아이디어이다. 매우 직관적인 UI 로 자연스럽게 현실 세계를 가상세계와 연결해 주는 좋은 예이다.)



종이 신문을 보면서 곧바로 라이브 비디오 뉴스를 제공해 줄 수도 있다. J.K. Rowling 여사의 상상을 실현해 보려는 강력한 의지가 아닐까?



어떤 책을 고를까? 책을 집어 들면 곧바로 아마존 서적 순위가 보인다. 다른 사람들의 온라인 평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것 역시 매우 좋은 아이디어다. 현실 세계에서 우리는 가끔 온라인의 서비스를 보고 싶은 욕구가 생기지 않는가? 쇼핑 도중에도 이러한 식으로 온라인 쇼핑의 기능을 접목하면 정말 좋을 것이다.)



전화기를 들고 다니지 말고 몸에 입고 다니다가 숫자 키 판이 필요하면 손바닥을 이용하자. 손에 있는 키패드를 두드리면 전화가 걸린다. 글자를 쓰고 싶을때도 굳이 엄지족만이 잘할 수 있는건 아닐 것이다. 키보드를 벽이든 테이블이든 투사하고 입력하면 OK.



<사진 출처 및 내용 참고>
http://fluid.media.mit.edu/projects.php?action=details&id=68
http://blog.paran.com/hitech/30082098
http://news.cnet.com/8301-17938_105-10159601-1.html?tag=mnc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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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1. 14. 13:11

인터랙티브 거울

Alpay Kasal 이란 발명가가 있다. 이 사람은 미디어 아티스트이면서도 미디어 개발자이다. 그의 블로그에 보면 그가 작업한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있다. 기술과 예술, 감성을 혼합한 작업을 하는 종합 기술 예능인이다. (개인적으로 부럽기도 하고 꿈이기도 하다.)

그의 작품 몇가지를 소개한다. 그는 주로 대형 빔 프로젝터를 사용한 화면을 사용하는 것 같다.

먼저 인터랙티브 거울이다. 욕실 같은데에 사용하는 하프미러 또는 미러 TV라는 제품들이 있는데 이런 제품들이 인터랙티브 하지 않다고 터치 방식으로 만들었다는 설명이 있다. 이런 제품은 RFID를 사용한 매직 미러를 소개한 포스트에서도 나와 있듯이 여러 솔루션이 선보이긴 했는데 이 사람은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아닌 좀더 감성적이고 오락적인 요소의 컨텐츠를 제공한다는 접근 방법이 다른것 같다.

그리고 아래 동영상을 보면 마지막 장면에 나오듯이 빔 프로젝터를 사용한다고 한다. 분명히 일반 거울로 보이는 스크린과 터치 방식으로 동작하는 빔 프로젝터는 함께 쓴다는 것이 얼핏 말이 안되어 보인다.

거울에 빔을 쏘면 반사만 되고 화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텐데... 그리고 터치 인식 방법이 카메라를 사용한다고 하면 거울 가까이에 있는 사람의 몸이 가리게 되는 문제점도 있을테고 빔이 사람 뒤에서 쏜다면 역시 영상이 사람 몸 뒤이 맺힐텐데 전혀 그러지 않아 보인다.

그렇다고 거울 뒤에서 빔과 카메라를 설치한다면 거울에 투과가 되지 않기 때문에 불가능할 것이고...

그냥 영상만 봐서는 도저히 기술적인 내용이 감이 안온다. 혹시 아시는 분이 이 글을 보시게 되면 한마디 남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Interactive Mirror from Alpay Kasal on Vimeo.

위의 인터랙티브 거울에서도 적용한 컨텐츠이지만 레이저 포인터를 사용한 대형 화면의 게임이다.


LaserGames from Alpay Kasal on Vimeo.


인터랙티브 방식은 아니지만 대형 빔 프로젝션을 통한 거리 마케팅에 적용한 사례이다. 길거리 사람들에게 흥미를 끄는 방법이다. 우리나라에서도 효과가 있을까?


Street Projections - Franklin Institute from Alpay Kasal on Vimeo.


참고:
http://www.interferenceinc.com/
http://www.litstudios.com/
http://kr.blog.yahoo.com/funnyblog/1281308
http://blog.litstudios.com/index.php?/archives/14-Interactive-Mirro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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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둥이빠 2008.11.17 14:20 address edit & del reply

    통상의 빔 프로젝터는 정면에서 주사를 해야 하는데 정면말고 빗각으로 주사 하는 빔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 그걸 이용하지 않았나 싶네요

  2. Favicon of https://snowid.tistory.com BlogIcon 한재종 snowid 2008.11.17 17:4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고맙습니다. 그런게 있나 보네요. 한번 찾아 봐야겠습니다.

2008. 10. 23. 10:53

Microsoft Sphere

최근에 개인적으로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Surface Computing에 대한 글 하나를 또 포스트하겠다.
이미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Surface란 제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데 이 기술과 관련된 여러 멀티터치 인터페이스 디스플레이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Surface 기술의 다른 응용으로 Shpere란 기술에 대한 설명 동영상이다. 기술적인 요소에 대한 이해는 동영상을 보면 될 것 같다.
Surface와 마찬가지로 IR 카메라로 사람의 행동 패턴을 인식하고 빔프로젝션을 사용하여 영상을 투영하되 구에 디스플레이 하기 위해 특수 렌즈를 하나 거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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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0. 2. 16:26

신세계 백화점 iWall 또다른 컨텐츠 모습

지난번 신세계백화점에 설치된 iWall 인터랙티브 솔루션을 소개했는데 일부 컨텐츠가 변경된 내용이 구글 비디오에 올려져 있어서 다시 소개한다.

LUCIE 다이아몬드 같은 광고가 추가되었고 백화점을 소개하는 동영상도 선택해서 플레이할 수 있는 컨텐츠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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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9. 21. 23:52

유통 매장에 실제 적용된 인터랙티브 솔루션

지난번 포스트에서 소개했던 인터랙티브 솔루션인 마인드스톰의 i-Wall 제품이 대형 스크린 화면으로 유통 분야에 첫 실제 적용된다. 해외 사례에서도 이러한 솔루션은 주로 바에서 테이블 형태로 적용되었거나 전시회 같은데에서 적용하는 정도이다.
최근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Surface가 Sheraton 호텔에 안내 테이블로 적용된 사례가 있지만 유통 분야에 적용된 것은 처음인 것 같다.

신세계 백화점 본점 지하철 회현역에서 지하 통로로 연결되는 입구쪽에 설치되어 있는데 관심 있는 사람들은 한번씩 체험해 보면 재미있을 것 같다.

아직 정식 오픈은 아닌것 같고 베타 테스트 정도로 시범 운영하는 형태인것 같은데 일반인들은 그 내용을 잘 알아 보지 못해 큰 관심을 끌고 있진 않지만 조만간 정식 오픈되면 어떤 형태로 서비스에 이용될지 궁금하다.

주말을 맞이해서 아이를 모델로 테스트 해 보았다.



사람의 움직임을 감지하여 끈 뭉치 같은 것이 따라 다니는 컨텐츠이다. 사람이 없으면 빈화면이라 처음엔 전혀 주목을 끌지 못했다.


세개의 빛으로 된 공 뭉치가 크기도 커졌다 작아졌다 하면서 바운드된다. 손으로 던지면 빛덩어리 공이 튕겨 나간다.


사람이 있는 곳에 세로로 길게 늘어진 빛들이 모여서 따라 다닌다.
그리고 눈 결정 모양의 무늬에 사람이 손을 흔들어 주면 빛들이 생겨나 퍼지는 컨텐츠도 있다.


신세계 백화점의 문화홀 행사를 인터랙티브 방식으로 구현하였다. 두개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는데 작은 사진 두개가 둥둥 떠다니는데 이를 손으로 건드리면 전체화면으로 상세 내용이 소개되고 좌우에 있는 버튼을 건드리면 다시 작은 화면으로 복귀한다.


현재 설치된 컨텐츠 중 개인적으로 가장 재밌다고 느껴진건데 여러개의 웃는 얼굴 모양의 공들이 빙빙 돌고 있는데 손으로 건드리면 퉁퉁 튕겨나가는 모습이 무척 흥미롭다.

아직은 준비 단계라 썩 매끄러운 서비스라고 할 수는 없지만 잘만 손을 보면 꽤 흥미로운 서비스가 될 것임에 틀림없다. 이런 컨텐츠는 현대 미술을 전공하는 예술가들이 많은 흥미를 끌고 있고 매년 있는 펀스터즈 공연 (예술의 전당) 에서도 지속적으로 응용되는 기술이다.

쇼핑과 함께 문화와 엔터테인먼트를 강조하는 백화점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이러한 서비스가 어떤 형태로 고객들에게 이익을 주고 또 백화점에서도 수익을 가져갈 수 있을지가 무척 궁금하다.

그리고 또하나 재미있는 점은 이 시스템에 대한 어른과 아이들의 반응이다.

아이들은 이 시스템에 대해 매우 직관적으로 반응한다. 즉, 화면에 공이 굴러 다니면 가서 공을 만지거나 던지거나 흩뜨려트리는 동작을 자연스럽게 한다. 내가 행동하는 것에 화면이 반응하는 것을 매우 자연스럽게 생각하는 것이다. 그리고 같이 놀고 싶어한다.

반면에 어른들은 대체로 그냥 정해진 대로 움직이는 화면이겠거니 하고 생각하는 것 같다. 전혀 나의 행동과 화면의 일치감에 대한 생각이 없고 그 사실을 알고 난 후에도 별다른 흥미를 보이지 않는다. 그냥 갈길을 갈 뿐이다.

이러한 사실은 우리가 어른이 되어 가면서 얼마나 각박하고 목적 지향적인 삶을 살고 있는가를 판단하는 잣대가 되지 않을까? 왜 아이처럼 있는 그대로를 받아 들이지 못하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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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7. 25. 13:01

인터랙티브 솔루션 데모 영상

지난 포스트에서 소개한 바 있는 영국 마인드스톰의 솔루션 데모 영상을 몇가지 더 소개하겠다. 이 회사의 이야기로는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에 솔루션을 제공하였다고 얘기하고 있다. 이 회사의 솔루션은 빔 프로젝트 기반인데 아래의 영상들은 앞에서 쏘는 빔 형식이 아니라 뒤에서 쏘기때문에 그림자 같은것 없이 일반 대형 영상을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구글 맵에 적용한 모습이다. 대형 부동산 업체 같은데서 적용해 볼만 하지 않을까?



여러 동영상을 선택하여 동작시킬 수 있고 멀티 포인팅 기능을 통해 직관적으로 개체 이동이나 선택할 수 있고 크기 조절을 할 수 있다. 이러한 애플리케이션은 마이크로소프트의 Surface 동영상에서도 볼 수 있었는데, 이 솔루션은 벽을 이용해서 대형 화면으로 구현하였다는 점이 다르다고 볼 수 있다.


간단하게 게임을 구현한 화면이다. 중간에 멀티 포인팅 인식 오류처럼 보이는건 아마도 손두개를 동시에 인식했을 경우에만 막대가 생기도록 만들었는데 조작에러가 있는 것 같다. (오른쪽 사람은 손을 안떼고 막대를 잘 만들고 있고 왼쪽 사람은 두손으로 손을 떼는 과정에 에러가 발생한 것 같다.) 어찌되었든 일반 벽면을 이용해 이러한 게임을 제공해주는 것도 매우 재밌는 응용인 것 같다.


이것은 테이블에 적용한 기술인데 USB 메모리와 연결하여 직관적으로 동영상을 담는 등의 기능을 수행하는 데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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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7. 22. 14:35

인터랙티브 솔루션

예전에 마이크로소프트의 Surface 솔루션을 소개한 적이 있었는데 이와 유사한 인터랙티브 솔루션을 하나 더 소개한다. 인터랙티브 솔루션이란 최근에 조명을 받고 있는 기술중의 하나로 멀티 터치 스크린 기능을 제공하여 사용자의 동작에 따라 화면의 컨텐츠가 반응하는 기술이다.

가까운 미래에 컴퓨터 마우스가 없어지고 이러한 방식이 사용될 것이라는 미래 학자의 예언도 있는데 그리 허무맹랑한 말은 아닌것 같다. 최소한 비접촉식으로 멀티 오브젝트를 조작하는 터치리스 멀티 터치 스크린 기술은 앞으로 대세를 이룰 것이라는 것이 내 생각이다.

어찌되었든 이번에 소개할 솔루션은 영국회사인 마인드스톰  이라는 회사의 제품인데, 이와 유사한 솔루션은 벌써 몇년전에 코엑스에도 설치된 적이 있고 정통부 U-DREAM 체험관 같은데에도 설치가 되어 있기 때문에 나름대로 잘 알려진 기술이다.

방식은 보통 빔 프로젝터를 사용하는 방식과 LCD 화면을 이용하는 방식이 있는데,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술은 멀티 터치 기능이 부여된 LCD와 블루투스 기술 등이 사용되었다고 알려져 있다. 마인드스톰의 기술은 카메라를 이용해 물체의 움직임을 감지하고 이에 맞추어 적당한 컨텐츠를 준비하여 동작하도록 되어 있다. 빔 프로젝터를 사용하기 때문에 빔과 스크린 사이에 일정 공간이 필요하고 약간 어두운 조명이 필요하며 그림자가 진다는 단점이 있다. 최근에는 LCD 가격이 많이 하락되어서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방식으로 구현하려는 시도를 많이 하고 있다. 하지만 각 회사마다 고유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고 얘기하고 있어서 나중에 시장이 열리게 될 경우 특허 분쟁이 예상되는 부분이긴 하다.



이 업체는 iSurface 라는 솔루션을 기반으로 바에 적용하는 iBar, 테이블 형태의 iTable, 벽에 적용하는 iWall 이란 적용 제품으로 나누어 프로모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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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러한 제품들은 기술의 문제라기 보다는 디자인과 적용하는 컨텐츠의 아이디어가 가장 중요한 것 같다. 비즈니스 모델 역시 제품의 판매로 수익을 얻기 보다는 다른 방법으로 시장 창출 기회를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어찌 되었든 내가 가장 관심있어 하는 기술과 디자인, 예술의 접점이 일어나는 분야이기 때문에 미래의 모습이 정말 궁금하다. (실제로 이런 기술을 사용하여 예술 작품을 하는 사람도 많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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